1.2026년 1월달의 소소한 이야기
2.2026년 2월달의 소소한 이야기
3.2026년 3월달의 소소한 이야기
2026년도의 시간들을 기록하기
- 새로운 시간을 기록하기 위한 공간을 준비 한다. 2025년도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로인한 새로운 삶의 무게감을 느끼게 되는 한해을 살았다. 이제 조금씩 새로운 생각과 삶의 태도를 생각해야 될 시기가 온다. 어른으로써 남편으로 그리고 아버지로써 이제 다시 새로운 공간에 새로운 기억들을 채워 넣고 매일의 나를 뒤돌아 본다.
1. 2026년 1월달의 소소한 이야기
- 2025.12.31: Tommorrow is the first blank page of a 365 page book Write a good one !! 브래드 페이즐리
- 내일은 365 페이지의 비어있는 페이지입니다. 멋진 이야기로 채워 나가 보세요
- 2026.01.01: 결국 우리의 선택과 행동이 삶을 형성해 나가게 된다.
- 2026.01.02: 역대급으로 추운 날씨,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어야 하는 일들과 멈춰 있는 일들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오늘
- 어떻게 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을까에 대한 원론적인 접근이 필요했던 오늘 / 일들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 2026.01.03: 너무 춥다.. 체감 온도 영하 10도
- 2026.01.04: 인공 지능이 고도화 될수록 경험의 멸종은 가속화 되는 시대가 된다. 결국은 자신의 질문과 세상을 바라보는 사유가 경험이 사라지는 시대를 살아가는 열쇠가 되겠지.
- 2026.01.11: 2026년 시작은 웨비나와 함께.. 토크IT:2026.1.28 그런데 사공이 너무 많다.. 배가 산으로 가다 못해 우주로 날아갈것 같아.
- 2026.01.17: 내가 너무 착하게 살았나 보다, 다들 자기 살자고 뒤통수 치는데 반백살이 내일 모레인데 너무 순진하게 살았나?
- 2026.01.17: 어머니와 외출, 살짝 춥지만 따뜻했던 날씨, 홍유릉 그리고 맛있는 잔치 국수, 엄마 우리 자주와요..
- 2026.01.21: 내란 특검 한덕수에 대한 1심 형량 23년형 판결 및 법정 구속 (이진관 판사) / 법조문을 구해서 읽어봐야 겠다.
- 2026.01.28: 토크아이티 웨비나 촬영, 긴장 보다는 재미있었던 시간, 회사일을 통해 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 토크아이티:Rocky Linux 엔터프라이즈가 제안하는 보안부터, 센트OS의 연속성까지..
- 토크아이티:센트OS의 대안? 센트OS 창립자가 제시하다!
- 토크아이티:더이상 안전하지 않은 리눅스 어떻게 막을 것인가?





- 2026.01.29: 올해도 어김없이 치과 대공사, 작년에도 공사가 작지는 않았는데 말이지..
2. 2026년 2월달의 소소한 이야기
- 2026.02.01: R.I.P Catherine O’Hara , 이렇게 잔잔하게 자리잡았던 추억들이 하나씩 지워져 간다. 그녀는 나홀로 집에 (Home Alone) 영화를 사랑했던 모든 이들에게도 가족의 사랑을 알게했던 따뜻한 엄마였다.
- 2026.02.03: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 느끼는 하루
- 2026.02.04: R.I.P Ron Kenoly /또 이렇게 내 신앙의 한 기억을 차지하고 있던 추억이 영원을 소망했던 곳으로 떠났구나..

- 2026.02.16-18: 명절이라 하면 쉼이 있는 것이라 알고 있는데 분명 얼마전에 똑같이 지짐이 붙이고 장보고 했던거 같은데 뭐지? 명절만 되면 느껴지는 퀄리티 높은 이 기시감(旣視感)이란, 갈수록 칼질이 늘어가고 주부 습진이 심해진다.

- 2026.02.23: 코스피 5000의 시대, 희망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과 여전히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것이 쉽지 않다.
- 2026.02.24: 일이든 사람들과 관계든 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태도를 유지한다는것 처럼 어려운일이 없는듯
- 2026.02.25: 쿰쿰한 아스팔트 냄새와 따뜻해진 공기가 느껴지는 아침이다, 기다리던 봄이 온다. 점점 겨울을 견뎌내는 일이 버거워진다
- 2026.02.26: 굶주린 통장 잔고에 단비가 촉촉히 내리던날 (인센티브)
- 2026.02.26: 오랜만에 아보카도 형님들과 함께 한 시간, 아무일 없이 사는일이 복된 것이라 감사하며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


- 2026.02.27: 내 잘못이 아님에도 내가 원한것도 아님에도 힘이 없어 회사를 떠나야 하는 동료에게 할수 있는 말이라는게 그래도 자신에게 가능성이 있음을 말해주는것 따위가 전부라는게 슬프더라.
- 2026.02.27: 어른이란 내가 바꿀수 있는게 없다는 것을 무력감 없이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
- 2026.02.27: 코스피 6000의 시대 여전히 희망을 말하는 사람들과 끝까지 절망적이라 말하는 이들의 목소리 사이에서 피로감이 높다.
- 2026.02.28: 부동산 집값을 안정화 시키겠다는 의지로 살던 집을 내놓은 대통령, 대통령이 집을 팔면 자기도 집을 팔겠다며 비아냥 대던 여당 대표, 지난 3년 어리석은 지도자로 인해 우리는 무엇을 희생하며 잃었는가 잊어서는 안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 2026.02.28: 따스한 봄 빛이 반가운 아침을 맞이하며 가족들과 봄나들이를 결정하다


- 2026.02.28: 반드시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버리고 사니 행복하더라..
3. 2026년 3월달의 소소한 이야기
- 2026.03.01: 또다시 들려오는 신대원 동기 목사님의 위독 하다는 소식이다, 이번주를 넘기기 어렵다고. 모르겠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이의 변덕을 왜 좋은 사람들을 이다지도 괴롭게 하는가를 오늘 나의 심정은 마라와 같다.
- 2026.03.01: 미국과 이스라엘 연합으로 이란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누가 저들에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이란 전쟁까지. 누가 저들에게 누구가의 터전과 생명을 거둘어 갈수 있는 권력을 주었을까?
- 2026.03.10: 삼성전자 마이그레이션 미팅 / 어떻게든 막으려는 사람과 뚫을려고 하는 사람들의 치열한 수싸움.
- 2026.03.11: 모든게 자기 탓이라 말하는 이유는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듣는 이가 내 이야기를 듣고 균형있게 판단할거라는 신뢰가 없기 때문이다.
왕과 사는 남자음 유해진 배우가 멱살잡고 끌고 왔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 성찰하지 못한 종교적 신념이 성숙한 양심보다도 나은게 뭐가 있을까?
- 자신이 겪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동일한 모습을 보였다는걸 인식하고 사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 2026.03.13: 해야 되는 일이라면 방법을 찾고 내키지 않은 일이라면 안되는 이유 부터 찾게 되더라.
- 2026.03.13: 경기도 가평
오하브 글램핑장/ 올해 첫번째 캠핑

- 2026.03.16: 병원 정기 검진, 관리하는 삶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실감하는 나이가 되어감 / 살빼자
- 행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행복한 삶 응?
- 2026.03.18: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하고 근육질의 돼지로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