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3호기

2025년 11월달의 소소한 이야기들.

1. 한해의 끝이 보이고..

  • 나이가 먹으면 먹은 만큼 시간이 흐른다고 했던가?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순간이네.
  • 이 짧은 시기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속에 좋은 사람도 만났으니 나름 성공한 시간을 보낸거겠지.
  • 아버지의 1주년 기일이 다가온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구나.

11월의 일상은 이렇게 흘러간다.

  • 2025.11.3 : 요즘은 시대의 변화가 급격하다 못해 이제는 과격해 지는것 같다. 인공지능의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가 짧아지고 있다.
  • 조직의 규모는 점점 작아질 것이고, 조직은 개인의 역량을 고려한 투자의 시대는 끝이 나겠지.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가 기민하게 생각해야만 하는 시대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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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1.17 : 4개월 만의 병원 검진, 몸무게가 빠지고 나지 모든 수치가 정상이다, 결국은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 2025.11.18 : 아버지가 소풍을 끝내고 하늘 집으로 이사가신 1년이다, 어머니와 형수님 조촐하게 추모 예배를 드렸다. 하늘의 소망이 우리 가족에게 임하기를, 여전히 아버지가 그립다.
  • 2025.11.20 : 가족들과 함께 찾아온 아버지의 집 잘계시죠?
  • 2025.11.24 : 차를 바꾸려고 한다. 뭔지 모르겠는데 좀 큰차를 다고 싶다는 생각이다. 짐도 많이 싣고, 사람도 많이 타고 그냥 컸으면 좋겠다 2025.11.25 :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은? 공동체에 안정감을 주는 사람. 2025.11.26 : 차를 바꾸려는 결심이 섰다. 아내도 지름신에 동참을 해주는 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