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3호기

짤막하고 보잘것 없는 한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긴 이야기들 : 주섬 주섬..끄적끄적


  1. 2025년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
  2. 2026년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

1. 2025년 지나갔던 단상들

  • 2025년 9월4일: 누군가에게 쏟아내는 은혜의 간증을 듣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본적이 있나요?
  • 2025년 9월5일: 자신에게 주어진 기적과 은혜의 재료들을 묵히고 익혀서 숙성 시킨후 깨달음 이라는 결과를 얻게되면 겸손이라는 태도로 발현되고 사람들은 그를 통해서 예수 를 보게된다.
  • 2025년 9월8일: 바람 부는걸 막을수는 없다, 하지만 돛은 내 마음대로 바꿀수 있더라.
  • 2025년 9월24일: AI시대 당신의 일자리를 바꿀때, 취업 이직을 위한 자기 계발이 아니라.
  • 참고링크:송길영 일자리 취업
  • 조직에 속해 있지 않더라도, 시장에서 살아 남을수 있는 능력
  • 규모는 작더라도 조직을 만들어 리드 할수 있는 능력
  • 빠른 변화에 수긍하고 기민하게(Agile)하게 대응할수 있는 능력
  • 인공지능의 시대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싸움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잘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의 경쟁이다.
  • 모두가 자기일에 관리자가 되는 시대가 될것이며, 사람을 관리하는 시대는 퇴색 될것이다. / 대량 고용의 시대는 끝 날것이다.
  • 2025년 9월28일: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결국은 자신의 이야기(Narrative)를 가진 사람이 좋다.
  • 작지만 스스로 성공했던 이야기, 그리고 실패와 좌절했던 이야기 넘어서지 못했던 일들 앞에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인간 다운 일상의 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좋더라.
  • 예수 믿어 망한 사람들이 간증을 들어볼수 있을까? 그래도 살아간다는 것이 은혜라고 말하는 사람들과의 나눔이 그립다.
  • 2025년 9월28일: 가장 의심하고 지켜봐야 할 사람들은 자신이 모든걸 알고 있다고 믿고 확인하는 사람일거다.
  • 2025년 9월30일: 공평과 공정은 다르다, 공평은 양심을 만났을때 비로소 공정이 된다. / 최재천 교수(손석희의 질문들) / (최재천 교수의 서울대 졸업식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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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0월03일: 문제를 제기하는건 누구나 할수 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해결 할것이냐를 고민하는 사람은 드문거 같더라.
  • 2025년 10월14일: 좋은 사람이라는 정의는 무엇일까?
  • 2025년 10월15일: 단순함은 치열함의 산물이고, 복잡함은 나태함의 산물이다, 결국 지혜는 삶을 단순하게 정리하는 힘에서 비롯된다. 단순하게 사는 사람이 복잡한 세상을 이긴다. - 유영만 교수-
  • 2025년 10월16일: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았으면서 무엇인가를 선택한 이들을 비난하는 이들을 바라보는건 성격상 쉬운 일만은 아니다.
  • 그러나 어쩌겠나 그 마저도 그들의 선택인것을.
  • 하지만 무엇인가를 선택했다는 것은 책임을 진다는 의미가 있음을 바라보는게 더 중요하겠지
  • 2025년 12월05일: 자신이 처해 있는 위치는 행동하게 만든다.
  • 2025년 12월05일: 꿈은 이루어지면 또 다른 현실이 된다. 당장 매일매일 부딪히는 새로운 현실에 쫓기다보면 이 삶이 과거에 가슴을 설레게 했던 꿈이 었나 금세 잊어버리게 된다. (나로살 결심 - 문유석 13p)
  • 2025년 12월27일: 현실은 또 다른 숨겨진 현실로 인해서 움직인다 모두가 만족하며 자랑스러워 하는 현실에는 그 현실을 지탱하기 위해 누군가는 가리워진 고통스러운 현실을 살아내야만 한다.(쿠팡의 사태를 지켜보며)
  • 2025년 12월27일: state vs status
  • 두 단어 모두 한글로 번역 할때는 “상태”라는 공통된 뜻으로 번역하지만 의미는 전혀 다르게 쓰인다, state는 시스템 적으로는 외부로 보여지지 않는 내적인 상태를 의미 함과 동시에 본질적인 상태를 말할때 사용하고, status는 그 내부의 상태가 어떻게 동작하고 있는가를 해석하고 보여주는 의미로 쓰이게 된다.
  • 결국 state는 내적 상태가 축적되서 지금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고 있는가를 의미한다면, status는 그 존재하는 방식이 굳어져 만들어낸 현실적 위치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태” 라는 하나의 의미로 연결되어 지는 것이다.
  • 본질적 신앙의 내적 상태 (state)가 겸손과 자기성찰, 이웃에 대한 사랑 또는 책임이라는 형태의 미덕으로 굳어졌다면 status 그 신앙의 미덕이 세상에서 잘 기능하고 동작하고 있는가를 해석하고 보여주게 된다.
  • 결국 정체성의 전도(顚倒)는 내면으로 부터 시작 되는 것이라면 지금 보여지고 있는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우리 시대의 신앙의 상태(status)가 보여주는 지표들은 너무도 명확하고 명백한것 아닐까?

2. 2026년 지나갔던 단상들

  • Tommorrow is the first blank page of a 365 page book Write a good one !! 브래드 페이즐리
  • 내일은 365 페이지의 비어있는 페이지입니다. 멋진 이야기로 채워 나가 보세요
  • 결국 우리의 선택과 행동이 삶을 형성해 나가게 된다.
  • 인생도 사회도 여기저기 꿰매고 메꾸면서 가는 것이지 고속도로 처럼 쉽게 변화하는 길은 없다 // 유시민 작가
  • 전략적으로 설득하는 방법 / 관찰에서 시작해서 내가 신뢰할수 있는 지점에 있는가를 고민하고 언제 행동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한다, 싸워야 할때는 칼을 뽑을수 있는 순간을 기다려야 한다. 동료들의 경우에는 나혼자 잘 될것 같으면 공감에서 실패하게 된다.
  • 정신력이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지속성 있게 끌고 나가는 힘이다. // 이정효 수원FC감독
  • 책임을 회피하는 이들에게 지나친 배려는 그들의 내면에 감사보다는 권리라는 인간의 죄악을 싹트게 하더라.
  • 인생의 짐을 함부로 내려놓지 마라 지고 하는 배낭이 너무 무거워 벗어버리고 싶었지만 참고 정상까지 올라가 배낭을 열어보니 먹을 것이 가득했다. // 이경규
  • 공부는 시험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삶 전체를 조금씩 바꾸어 가는 힘이며, 나를 더 깊게 이해하고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여정이다. // 강영안의 공부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