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Rocky Linux in Korea)
- 2025년 8월1일자로 CIQ의 Principle Solution Architect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CIQ 공식 홈페이지
- 올해초 Evangelist 활동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주었고, 한국에서 Rocky Linux 를 공식적으로 런칭 할수 있는 파트너로 인정해 주었다.
- 역시 모든 일은 누구를 만나고 함께 하느냐가 중요 한것 같다.
- 2025년 8월16일자로 지금 일하고 있는 Wind River를 퇴사한다, 짧은 기간동안 추억도 많고 우여곡절이 많은 곳이였지만 동료들은 내가 만나본 사람들중 최고였다.
- 오랫동안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오랬동안 해왔던 일이 있는데 뭔가 흔적을 남기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오래전부터 들었다.
- 클라우드 기반의 리눅스에 대한 활용으로 주제를 잡기는 했는데 편집자들의 도움을 받아볼까 한다.
- OpenInfra Day Korea 2025 발표자로 기여 (Starlinx를 이용한 5G에서 Enterprise까지)
- 참가:OpenInfra Days Korea 2025
- 시간표:Day1 Schedule
2. 오랜만의 두산 야구 직관 결과는 그러나….
- 2025.08.05 엘지 vs 두산 야구 경기 오랜만에 직관하였으나 4:2 역전패. 시즌 9위, 올해는 두산이 내홍이 깊다.
- 야구팬의 불문율은 열받아도 절대 팀 세탁은 하지 않는다 것이다. 보살은 한화에만 있지 않다.
- 나의 영원한 야구 동반자 Snowflake 조동규 팀장님(LG광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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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대학교 안병준 교수님은 조금 늦게 오셨고, AWS 로건은 매출 때문에 항상 바쁘지만 이날은 안바쁜데 안왔다.

3. 8월의 일상은 이렇게 살아간다.
- 2025.08.06 인생을 살고 나이를 먹으면서 인격의 형성은 사람을 공감하는 능력에서 부터 온다는 말이 공감되는 하루였다.
- 지천명을 넘어 환갑의 이르기까지 성찰 없는 인생의 모습을 보니 어떻게 나이먹는 것이 복된 길인가를 깨달게 되었다.
- 2025.08.07 새로운 노트북이 본사로 부터 도착했다. Macbook Pro 이번 노트북은 자기할일을 다하고 내품에 안기는 날을 기대해 본다.
- 2025.08.08 4개월만에 세차를 했다,시원하게 물뿌리고, 거품내고 닦고 청소하고, 유막제거하고 좋았는데 다음날 비오네
- 2025.08.09 린다이어트 3개월만에 11kg이 감량됐다, 몸무게는 성공적으로 줄였는데 이래저래 피로감도 높다.
- 2025.08.10 보일러 같이 뜨거운 날씨가 7일 입추가 되었다고 아침/저녁 날씨가 가을같이 선선해 졌다 / 이럴수 있는건가?
- 2025.08.11 양자 컴퓨팅 단어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실체는 없는데 논의가 많아진다. / 쓸데없는 논쟁보다는 묵묵히 신념을 지키는것을 선택한다.
- 2025.8.15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이었다,유시민 작가의 말대로 3년의 폭군의 정치가 탄핵되고 이제 제대로된 나라의 모습이 갖춰져 간다. 남북대화의 장을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대통령의 의지가 보이는 연설이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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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8.26 OpenStack Infraday 2025에서 starlingX 플랫폼 발표, 업무의 연장 선상으로 할라고 했던건데 결국은 재능기부 그래도 재밌었다. 반가운 얼굴들도 많이 보고. 커뮤니티의 특징이라면 이런건데 요즘은 관심사가 많이 줄어든듯 하다.
